“맛있다고 먹었다가 ㅇㅇ진단 받았습니다” 갑작스럽게 시야가 흐려지거나 체중이 감소된다면 의심해보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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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걸리면 딱히 치료법이 없어서 평생 관리해야 된다는 당뇨는 성인병중 하나로 현재 10명 중 1명이 당뇨병으로 진단을 받습니다.

당뇨는 포도당이 소변으로 과 배설되는 증상으로 췌장에서 생산되는 인슐린이 충분하지 않거나 생성된 인슐린이 우리 몸에서 제대로 된 작용을 하지 못할 때 발생합니다.

당뇨병에 걸리게 되면 혈당 조절을 위해 매끼마다 식단 조절을 해야 하며 “음식”을 잘못 먹을 경우 혈당 수치가 높아져 몸에 무리가 오고 혈관 합병증을 동반하여 사망에 이르게 할 정도로 위험합니다.

평소 식사 후 후식으로 자주 먹는 “이 과일들”은 이미 식사를 통해 많은 당을 흡수한 상태에서 같이 먹게 되면 당 수치가 급격하게 증가하게 되며 당뇨를 유발하는데 아래를 통해 빠르게 확인해보겠습니다.

 당뇨에 안 좋은 과일

대부분 많이들 착각하시는 게 당이 높다고 혈당까지 상승한다고 생각합니다.

전혀 그렇지 않으며 대표적으로 포도당은 혈당지수는 100으로 높지만 당도는 60으로 낮습니다.

반면 과당은 혈당지수는 19~23으로 낮고 당도는 150으로 높습니다.

이렇듯 달지 않아서 괜찮을 거라고 생각해 자주 먹지만 당뇨엔 정말 안 좋은 과일은 아래와 같습니다.

📌 파인애플과 바나나는 100g 기준 당 함량이 최대 20g인 과일로 바나나의 경우 먹었을 땐 많이 달지 않지만 혈당지수가 꽤 높습니다.

📌 특히 복숭아는 혈당지수가 56으로 당뇨에 제일 안 좋은 과일에 해당함으로 꼭 피해야 할 과일입니다.

당뇨병의 경우 유전적 영향도 있지만 요즘에는 서구적인 식단의 변화와 운동 부족, 과식, 비만 등 다양한 원인으로 발병할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 또한 당뇨병의 원인이 될 수도 있으며 당뇨병의 전형적인 증상은 다뇨, 다식, 체중감소가 있습니다.

전신에 나타나는 특징은 피로감, 시야 흐림, 많이 먹는 데도 줄어드는 체중, 음부 가려움, 손과 발의 저림, 피부의 가려움 등 증상을 수반하게 되니 이전과 몸상태가 다르고 위와 같은 상태가 지속되고 있다면 당뇨의심을 해봐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