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당장 굴러다니는 동전 꺼내보세요” 수백만원을 가져다 줄 희귀 동전

책장이나 소파 또는 저금통에 무심코 넣은 내 동전!

이러한 동전 중에서도 희귀 동전이 있는 걸 아실까요?

무심코 집안에 굴러다니는 동전이 수백만 원의 가치를 가지고 있을 수도 있는대요. 아래를 통해 알아보겠습니다.

우선, 최초 발행 연도의 동전은 등급을 떠나서 가치가 있습니다.

1원 / 1966년 최초 발행 / 무궁화
5원 / 1966년 최초발행 / 거북선
10원 / 1966년 최초발행 / 다보탑
50원 / 1972년 최초발행 / 벼이삭
100원 / 1970년 최초발행 / 이순신
500원 / 1982년 최초발행 / 두루미=학 

 10원

📌 1966년 발행 : 30만 원 (우리나라 10원 첫 발행된 연도)
📌 1970년 발행 : 20만 원 (황동)
📌 1970년 발행 : 80만 원 (적동)

 50원

📌 1972년 발행 : 15만 원 (50원이 처음 나온 연수)
📌 1977년 발행 : 5천 원~7천 원 (100만 개 발행, 희소성)
📌 2014년 발행 : 2천 원~3천 원

 100원

📌 1970년 발행 : 15만 원
📌 1981년 발행 : 10만 원
📌 1982년 발행 : 무광으로 발행된 건 750만 원

 500원

📌 1987년 발행 : 15만 원
📌 1998년 발행 : 50만~100만 원 (8천 개 발행 희소성으로 가치가 높음)

정말 뜨악 소리 나는 동전 값이 아닐 수없는대요.

주의하실 점은 미사용으로 위와 같은 값에 거래가 되고 있으며 사용 흔적에 따라 가격은 천차만별이라고 합니다.

아래는 이러한 희귀 동전이나 화폐 기타 수집품들을 활발하게 거래하는 사이트들 인대요.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 화동양행 홈페이지 : 바로가기
✔ 수집뱅크 코리아 홈페이지 : 바로가기
✔ 우문관 홈페이지 : 바로가기
✔ 수집 닷컴 홈페이지 : 바로가기

날 좋고 심심할 때 집안의 동전을 한번 살펴보시는 건 어떠실까요? 행운의 주인공이 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