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던 돈복도 불러오는 물건들입니다” 무속인이 알려주는 부자가 되고 싶다면 꼭 집에 놔야하는 물건

(출처 : 유튜브 ‘나라대신궁’ 이하동일)

살다보면 운이 잘 따라줘 이대로 2~3년만 더 가면 돈도 쫌 벌고 여유 있게 살겠다고 생각해보신 적 있으실 텐데요.

그렇다면 내가 들어온 운이 다시 빠져나가지 않게 붙잡아두는것이 중요하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무속인이 알려주는 부자가 되기 위해 반드시 지녀야 할 집안 물건 3가지에 대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쌀통

쌀을 담는 쌀통입니다. 대부분 가정집엔 다 있으실텐대요.

쌀통이 있을때와 없을 때의 차이는 분명히 존재하며 옛말에 “쌀이 떨어지면 그 집안이 기울기 시작한다”라는 얘기가 있을 정도로 집을 지켜주는 대들보의 역할을 쌀통이 합니다.

현재 본인이 살고있는 집에 먹고 사는 것을 관장하는 제물대감이 쌀통에 있기 때문에 쌀통을 항상 비지 않게 꽉꽉 채워주시는 게 중요합니다.

혹여나 쌀통이 없으신분들은 플라스틱 쌀통이라도 준비하셔서 집안에 놓으시길 바랍니다.

 금고

두번째로 집안의 문서를 관장하는 문서대감이 있어야 합니다.

본인만의 자가를 소유하겠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꼭 “금고”가 필요한대요.

집안 곳곳에 문서를 뿌려달라고 몫을 잡아야하며 몫이 있냐 없냐의 차이도 굉장히 중요하다고 합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금고를 사기엔 어려움이 있기에 옛날엔 금고 대신 궤짝, 문각을 이용한 것 참고 삼아 “서랍장”이나 “화장대”등의 한 칸 자체를 문서대감을 불러올 몫으로 잡으면 됩니다.

다만, 이렇게 문서대감 몫으로 잡았다면 다른 건 두시면 안 되고 계약서나 재물과 관련된 문서만 보관하셔야 된다고 합니다.

 신발장

신발은 우리의 복을 갖고 들어오기도 하며 새어나가게도 만드는 것입니다.

신발장은 터전대감으로 반드시 열도 닫고 하는 문이 있어야 하는데 만약 문닫이가 없는 신발장이라면 빚을 내서라도 꼭 집안에 있어야 된다고 합니다.

신발장에 신발이 들어가 있어야 우리집우리 집 재물이 남한테 안 빠져나가고 내가 밖에서 기운적으로 가져오는 복을 우리 집에 머물게 해 줄 수 있습니다.

이렇게 3가지의 물건이 우리집의 제물대감,문서대감,터전대감으로 자리 잡아 오고 가는 복을 관장해줄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중요한점은 쌀통이든 금고든 신발장이든 산다고 끝나는 건이 아닌 제물대감님/문서대감님/터전대감님 잘 부탁합니다라는 인사라도 최소한 하면서 쌀을 붓거나 계약서를 놓고나 신발을 가져다 넣어서 관리해줘야 된다고 합니다.

이 글을 보시는 모든 분들이 생각하시는 그 이상으로 더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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