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신는것에도 검출됐습니다” 가정집, 회사에서 신고 다니는 이 슬리퍼는 발암물질 덩어리입니다

가정이나 회사에서 편하게 신기 좋은 슬리퍼 다들 하나씩 있으시죠? 이중에 유해물질 기준치 초과하는 슬리퍼가 버젓하게 유통되고 있는데요.

우리의 신체 피부를 직접적으로 접촉하는 합성수지, 가죽 슬리퍼 제품에서 안전기준을 최대 445배 초과하는 프탈레이트계 가소제가 검출된 것도 놀라운데 여기에 중금속 납 성분 등 기준치보다 11.5배 초과하는 유해물질까지 다수 검출되었다고 합니다.

일반적으로 프탈레이트계 가소제 및 발암물질은 피부에 닿거나 식품을 섭취하거나 호흡을 통해 인체로 들어오게 되며 간, 신장, 피부염, 각막염, 중추신경 장애를 불러오는대요.

“프탈레이트계 가소제”를 특히 조심해야 되는 이유는 남성의 경우 정자 수가 감소되며 여성의 경우 불임을 일으키는 생식 기능에 아주 큰 영향이 있으며 암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일반 공산품이기 때문에 수입 시 딱히 제재가 없는 것도 문제이지만 버젓이 안전수치를 훨씬 웃도는 유해물질 덩어리 제품을 판매하는 판매자들도 문제가 있습니다.

아래는 안전기준을 초과한 유해물질이 높게 검출된 슬리퍼로 회색 부분에 해당하는 슬리퍼가 가정에 있으시다면 당장 폐기하시는 게 건강을 위해 좋습니다.

이러한 제품을 판매한다고 해서 처벌이 쉽게 되는 건 아닌대요. 기준 법안이 딱히 없기 때문입니다. 이런 현실이기에 유해물질 기준을 통과한 KC인증 마크를 꼭 확인하시고 구매하시는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