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으로 혈관청소 합니다” 혈압조절과 체지방 감소 등 건강에 좋은 밥 짓는 방법

주요 식량이 쌀인 우리나라 사람들은 밥심으로 하루를 시작한다고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하지만 쌀 보관을 잘못하거나 오래두어 묵은쌀이 된 상태로 밥을 하게 되면 식감이 죽은 맛없는 밥이 되는대요.

오늘은 밥 지을때 같이 첨가해서 만들 경우 맛도 좋고 우리 건강도 챙길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녹차

항산화 기능, 즉 우리몸의 체지방을 감소시켜주며 혈압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대표적인 게 어떤 게 있을까요? 바로 녹차입니다. 우리가 즐겨마시는 녹차는 항산화 기능이 뛰어난 식품 인대요. 무려 과일에 10배, 채소에 30배가 넘는 항산화 효과가 있습니다.

한국식품영양과학회의 연구에 따르면 밥을 지을때지을 때 녹차물을 사용하게 되면 항산화 역할을 하는 폴리페놀 함량이 일반 물로 지을 때보다 약 40배가 많이 생성된다는 걸 밝혔습니다.

  탄산수

쌀이 남아 오랫동안 두게 되면 묵은쌀이 되곤 합니다. 묵은쌀로 만드는 밥은 식감이 없어 맛 또한 없게 느껴지는대요. 이럴 땐 탄산수를 부어 밥을 지으시면 됩니다.

철분, 마그네슘, 미네랄이 풍부한 탄산수로 만든 밥은 우리몸을 건강하게 만드는 영양소를 더 풍부하게 섭취할 수 있게 도와주고 묵은쌀을 통통하게 만들어 식감을 좋게 만들어 줍니다.

  소주

당뇨와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라는 현미밥을 즐겨 만들어 드시는 가정도 많을 텐데요. 건강에 좋은 건 두 번 말하면 입이 아프지만 다만 먹을 때 거친 식감 때문에 꺼려하시는 분들도 많으며 소화가 잘 안 되는 사람들은 잘 드시지 않습니다.

하지만 아는 주부님들만 사용하신다는 비법으로 현미밥을 지을 시 이러한 단점을 보완하여 식감을 부드럽게 만들어 편하게 먹을 수 있다고 하는데 바로 “소주”가 그 비결입니다.

국립식량과학원의 연구에 의하면 현미밥을 지을 때 소주를 부어주면 식감이 부드러워지면서 항산화 역할을 하는 폴리페놀의 성분이 17% 늘어난다고 밝혔습니다.

  우유

몸속 영양이 부족해 영양제를 챙겨 드시는 분들이라면 이제 이렇게 밥을 지어 드시기 바랍니다.

바로 우유로 지은 밥 인대요. 우유에는 칼슘을 비롯해 많은 영양성분들이 들어있는 건 다들 아실 겁니다. 이러한 우유를 밥을 지을 때 일정량 넣어주면 특유의 쌀 냄새를 없애주고 유지방 성분으로 인해 밥에 윤기를 더하고 우유에 포함된 많은 영양성분을 같이 섭취할 수 있습니다.

그냥 지어도 맛있지만 위와 같은 첨가제를 넣고 만드는 밥은 영양도 챙기면서 더 맛있는 대요. 우리 가족의 건강을 위해 참고하셔서 밥을 지어 맛있는 식사를 해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