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땜과 동시에 좋은 기운 듬뿍받습니다” 무속인이 말하는 더 잘살기 위해 이사가기 전 집에 반드시 해야하는것

이사하는날은 언제나 설레고 두렵기도 합니다. 새로운 집에 들어 살면서 무언가 새 출발하는 느낌도 들고 반대로 가까운 이웃은 어떠한 사람들일까라고 기대 반 걱정 반하게 되는대요.

오늘 소개해드릴 무속인은 항상 이사 들어가기 전 그전의 안좋은 기운을 없애고 좋은 기운을 들어오게 하기 위해 하는 것이 있다고 하는대요.

(출처 : 유튜브 ‘010-3774-1161무릉도원 武陵桃源’ 이하 동일)

바로 “키 혹은 조리” 입니다.

“키”를 밥솥 안에 넣어서 먼저 옮겨놓는다고 하는데 이유는 예방맥이기 때문이며 액운을 막아주기 때문이라고 하는대요.

내가 이사를 하는 곳은 편안하라고 좋은 기운을 받고 내 아이들을 좋은 환경에서 잘 키우고 싶어서 아니면 지금 사는 것보다 조금 편안하려고 이사를 하게 되는대요.

‘층간소음’이 사회적문제로 떠오르고 심한 경우 서로 다투다 죽음에 까지 이르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그래서 미리미리 이런 것들 예방하기 위해 ‘액운을 막아주는 역할을 하는 키’를 이용하는 대요.

키를 보면 촘촘히 쌓여져 있는데 잡신들이나 잡귀들이 한 칸 한 칸 세다가 뒤에서 무슨 소리가 들리면 호기심 때문에 쳐다보고 다시 키를 세려면 잊어버리고 하기 때문에 밤새 못 샌다고 합니다.

조리 또한 키와 마찬가지로 촘촘히 칸이 있어서 잡신들이나 잡귀들이 우리집에 들어붙어 못하게 한다고 합니다.

조리는 대나무로 만든것이 좋으며 대나무는 액운을 막는데도 최고라고 하는데요.

이런 대나무로 만든 조리나 키를 밥통 안에 넣어서 이사 가기 전 미리 가져다 놓으면 그 집에서는 잘 사실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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